
A | 8月23日,“睦邻友好共赴山海·缤纷吉林共话新程”中俄文旅交流推介活动在长春举办。吉林省文化和旅游厅副厅长刘大蔚出席活动并致辞。 本次活动旨在深化吉林省与俄罗斯滨海边疆区文旅交流合作,把握“中俄教育年”“中俄青年歌会”对外交流契机,推动“中俄教育年”框架下重点活动落地见效。会上,延边文旅精彩亮相。 참석자들 단상 오르는 등 방해로 파행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에서 한 참석자가 발언하고 있는 김홍철 국방부 정책실장에게 생수병을 든 채 다가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6 뉴스1국방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하는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위해 마련한 첫 공청회가 사관학교 동문들의 거센 반발 속에 파행 직전까지 가는 등 4시간 내내 어수선하게 진행됐다. 일부 참석자들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겨냥해 “규백이 오라 그래” 등 고성과 욕설을 쏟아내고 단상에 올라 진행을 막기도 했다.국방부가 26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 개최한 공청회는 시작 전부터 한 예비역이 단상에 올라 국방부의 정책 설명을 생략하라고 요구했고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몸싸움과 고성이 오갔다. 방청석에선 “깡패들이 난장판을 부린다” “누가 깡패냐 이 OO아” 등 욕설까지 오갔다. 찬성 측 패널에게는 “정부 앞잡이”라는 야유가 쏟아졌다.각 군 사관생도를 포함한 300여 명이 참석한 공청회에선 전문가 찬반이 팽팽히 맞섰다. 찬성 측은 3군 통합교육을 통한 합동성 강화와 교육 경쟁력 제고, 규모의 경제를 통한 투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반대 측은 각 군의 전문성과 정체성이 약화될 수 있는 데다 정부가 통합이라는 결론을 미리 정해놓고 충분한 검증과 공론화 없이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비판했다.국방부는 학령인구 감소와 미래전 대응, 합동성 강화 등을 통합 필요성으로 제시했다. 국방부는 이날 제기된 의견 등을 수렴해 9월 추가 공청회를 거쳐 10월 국군사관학교 창설 세부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摄/郑春生 珲春防川一眼望三国 延边州位于吉林省东部,东与俄罗斯滨海边疆区接壤,地缘区位优势得天独厚。

B | 多年来,延边依托对俄口岸通道、跨境交通及免签便利政策,与俄罗斯滨海边疆区保持常态化文旅互访、客源互通,跨境文旅合作基础深厚、潜力巨大。

C | 现场,推介人员从延边的地理区位、民俗风情、康养资源、休闲业态等方面进行了推介。从得天独厚的三国交界边境区位、畅通便捷的对俄跨境通关优势,到底蕴浓郁的朝鲜族非遗民俗、风情十足的边疆人文风貌;从绿水青山相伴的生态康养资源、四季分明的全域度假风光,到业态丰富的休闲体验项目、成熟完善的跨境精品旅游线路,层层递进、细致全面地呈现了延边文旅的核心亮点与发展优势。 鲜活生动的推介内容、独具边疆特色的文旅资源、多元丰富的业态场景,充分展现了延边文旅的独特吸引力与对外开放活力,让俄罗斯代表团更加深入地了解了延边边境文旅优势与合作前景。 未来,延边将借此契机,持续发挥对俄边境区位优势,依托中俄友好合作契机,不断深化与俄罗斯滨海边疆区的全方位文旅交流。持续优化跨境旅游线路、丰富文旅产品供给,常态化开展文化互访、研学交流、产业对接活动,积极拓宽合作领域、激活边境文旅活力,持续擦亮跨境文旅融合特色品牌,推动两地睦邻友好、文旅共赢合作迈向更深层次、更广领域。 来源:延边文旅 初审:鹏飞 复审:张洋 终审:盖永强 请返回,查看更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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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13:43:40